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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렉추얼데이터, 'Docusign IAM, The New Era of Agreement AI' 세미나 개최
인텔렉추얼데이터, 'Docusign IAM, The New Era of Agreement AI' 세미나 개최  

Fortune 100대 기업 중 99개가 선택한 Docusign계약 작성부터 사후 관리까지 연결하는 차세대 플랫폼을 선보입니다.Docusign APAC 본사 리더가 글로벌 혁신 사례와 ROI를 소개하고,뉴욕 'Momentum 26' 핵심을 국내 최초로 공유합니다.실무 팁과 AI 기반 계약 혁신의 미래까지 폭넓게 조망합니다. 제약·바이오 기업 실무 담당자를 초청해 글로벌 현장 도입 사례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행사명: Docusign IAM, The New Era of Agreement AI일시: 2026년 7월 8일 (수) 14:00 - 17:00장소: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서울, 5F 오크룸🔗세미나 신청하기 https://forms.office.com/r/kQuLY4tPnA- 인원 파악을 위해 참석자별 개별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본 세미나는 기업당 최대 2명까지 등록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됩니다.- 참여 확정 여부는 기입하신 이메일 및 전화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인텔렉추얼데이터, 도큐사인 방한 세미나 개최… 계약 관리 AI의 새 시대 연다- 'Docusign IAM' AI 솔루션으로 국내 기업 법무·비즈니스 혁신 전략 모색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가 주최하는 'The New Era of Agreement AI: Docusign IAM' 세미나가 오는 7월 8일(수) 서울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지능형 계약 관리 기업 도큐사인(Docusign)의 아시아태평양(APAC) 본사 리더들이 방한해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에이전틱 AI 기반 계약 관리 솔루션과 글로벌 사례, 도큐사인이 제시하는 계약 관리의 미래를 소개한다.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의 AI 도입·적용·확산 과정을 구체적인 투자 대비 효과(ROI)와 함께 소개한다. 지난 5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Docusign Momentum 2026' 연례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최신 에이전틱 AI와 비즈니스 혁신 사례도 국문으로 소개한다.도큐사인은 전자서명으로 출발해 현재 계약의 생성·검토·서명·보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지능형 계약 관리 플랫폼 ‘도큐사인 IAM(Intelligent Agreement Management)’으로 확장하고 있다. 도큐사인 IAM은 출시 이후 현재 글로벌 고객 수 4만 개사를 달성했다. 도큐사인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인텔렉추얼데이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도큐사인 APAC 본사 팀이 직접 글로벌 최신 AI 트렌드와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에이전틱 AI가 기업 경쟁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지금, 국내 기업들이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세미나는 7월 8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5층 오크룸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인텔렉추얼데이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등록 후 가능하다.

Jul 02 2026

인텔렉추얼데이터, 글로벌 리걸 AI ‘루미넌스’와 파트너십 체결
인텔렉추얼데이터, 글로벌 리걸 AI ‘루미넌스’와 파트너십 체결  

국내 리걸테크 전문 컨설팅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는 기업 계약 특화 글로벌 리걸 AI 기업 루미넌스(Luminanc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기반 국내 기업 계약 검토·관리 및 법무 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강화한다.최근 국내 대기업·공공기관으로 리걸 AI 도입이 확산되며, 특히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법무·계약 부서를 중심으로 다국어 계약 검토와 리스크 분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다만 국내에서 한국어 지원과 계약 전 과정을 갖춘 글로벌 리걸 AI 선택지는 제한적이었다.루미넌스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AI 전문가들이 개발한 법무 특화 플랫폼으로, 포브스 '2025 AI 50'에 선정됐다. NVIDIA, AMD, H&M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전 세계 70개국 1,000개 이상의 기업이 활용하며 LG그룹을 포함한 국내 주요 기업도 도입했다. 별도 번역이나 설정 없이 한국어·영어 포함 다국어 계약서를 직접 분석·처리한다.루미넌스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법무 특화 AI 엔진 'Legal-Grade™ AI'다. 범용 LLM AI를 튜닝하는 타 솔루션과 달리 루미넌스는 자체 AI로 법률 문서에 최적화된 분석을 제공하며, 계약 생성부터 협상, 체결, 분석까지 전 주기를 한 플랫폼에서 처리한다.루미넌스는 보안 면에서 고객사별 독립된 전용 인스턴스를 할당하는 단독 테넌트(Single-Tenancy) 방식으로 타 기업 데이터와의 혼용을 원천 차단하며, AWS Korea 인프라 내 국내 데이터 보관도 가능하다. K-ISMS, ISO 27001, SOC 2 Type 2 등 국내외 보안 인증도 갖췄다.루미넌스를 도입한 일본 기업에서는 80페이지 계약서 검토 시간이 5분 이내로 줄었고, 법무 질의 대응 시간도 7일에서 10분으로 단축된 사례가 보고됐다. 루미넌스는 도입 전 기업별 ROI 시뮬레이션도 제공한다.조용민 인텔렉추얼데이터 대표는 "국내 법무 현장과 글로벌 리걸 AI 기술 양쪽을 깊이 이해하는 파트너로서, 루미넌스 도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 맞춤형 도입 컨설팅부터 시스템 연동, 기술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엘리너 라이트바디(Eleanor Lightbody) 루미넌스 CEO는 "인텔렉추얼데이터의 현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루미넌스가 한국 기업의 계약 방식을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루미넌스는 전 세계 어디서든 법무 특화 AI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인텔렉추얼데이터 소개인텔렉추얼데이터는 국내 유일의 eDiscovery 전문 한국 기업으로, 국내 4대 그룹사를 포함한 주요 기업의 해외 소송·분쟁 대응을 지원해 왔습니다. 한국·미국에 지사 및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해외 법무 대응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아울러 국내 기업 법무팀이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글로벌 리걸테크 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합니다. 국내 10대 그룹사 중 9곳을 포함한 주요 기업에 솔루션 선정부터 도입·구축·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기업 IT 시스템과 업무 특성에 정통한 전문성으로, 글로벌 솔루션을 국내 환경에 최적화하는 리걸테크 전문 파트너입니다.■ 루미넌스(Luminance) 소개케임브리지대학교 AI 전문가들이 개발한 Luminance의 Legal-Grade™ AI는 기업의 의사결정 방식을 혁신하며, 계약을 단순한 행정 업무가 아닌 전략적 정보로 전환합니다. 루미넌스의 멀티 에이전트 플랫폼은 계약 생성·협상부터 리스크 검토·컴플라이언스까지 전체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합니다. 계약 조항을 이해하고 법적 및 사업적 영향을 평가하며, 필요한 조치를 수행하고 모든 협상 이력을 학습해 각 기업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됩니다. 전 세계 70개국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신뢰하는 루미넌스는 기업의 리스크 선제 대응, 기회 포착, 경쟁 우위 확보를 지원합니다.조용민 인텔렉추얼데이터 대표(왼쪽)와 Cameron Lie-Martinez Luminance 아시아 사업총괄, 파트너십 기념 촬영Yong Min Cho, CEO of Intellectual Data (left), and Cameron Lie-Martinez, Commercial Director for Asia at Luminance, celebrating their new partnershipINTELLECTUAL DATA PARTNERS WITH LUMINANCE TO ACCELERATE AI ADOPTION IN KOREANew partnership expands Legal AI adoption for Korean enterprises with native-language capability and secure, in-region hosting.Intellectual Data, Korea's leading enterprise legal tech partner, today announced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Luminance, the pioneer in Legal-Grade™ AI for enterprise contracting. By combining Luminance’s specialist AI with Intellectual Data’s local expertise, the partnership will empower Korean businesses to modernize their contracting processes with specialist AI, all supported natively in Korean and hosted securely within the AWS Korea region.The Korean legal tech market has expanded rapidly, driven by growing recognition of the value AI can bring to contract workflows. Enterprises are increasingly seeking solutions that combine linguistic accuracy, strong security and reliable automation that works from day one. This partnership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Luminance’s broader APAC expansion strategy, capping a year of significant growth in our Singapore office and the opening of our first Australian hub in Sydney. “Luminance's Legal-Grade™ AI represents a significant advancement for enterprise legal operations in Korea. With 9 of Korea's top 10 conglomerates trusting Intellectual Data as their legal tech partner, we have the expertise to ensure this technology delivers real results across Korea's most complex legal and compliance challenges.” said Yong Min Cho, CEO of Intellectual Data.Expanding Access to Legal-Grade™ AI in KoreaIntellectual Data selected Luminance as a partner due to the platform’s specialist AI capabilities, end-to-end contract lifecycle coverage, and readiness for the Korean market. Luminance already supports a growing Korean customer base, including leading enterprises such as the LG Group. It can natively analyze, understand, and manage contracts written in Korean, enabling local teams to apply Legal-Grade™ AI without translation or additional configuration. Luminance can also be deployed entirely within AWS Korea, meeting stringent domestic data-residency and security requirements – a key differentiator in a market with complex regulatory expectations. This partnership strengthens Intellectual Data’s technology offering and provides enterprises with an AI solution designed to deliver immediate, demonstrable value.Supporting Local Enterprises to Modernise FasterThrough the partnership, Intellectual Data will support organizations adopting Luminance by:- Providing consultancy to in-house teams through implementation - Enabling enterprises to reap the measurable benefits of Legal-Grade™ AI- Strengthening local presence with on-the-ground support in Korean- Ensuring seamless integration within local systems and processes“With Intellectual Data’s local expertise, we believe Luminance will play a pivotal role in shaping the future of contracting in Korea,” said Eleanor Lightbody, CEO of Luminance. “Our platform delivers robust, specialist AI, optimized for international markets. This partnership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our global expansion and underscores our commitment to delivering Legal-Grade™ AI worldwide.”About Intellectual DataIntellectual Data is Korea's premier legal tech partner, the firm Korea's largest enterprises have trusted since their earliest steps into global markets. As Korea's only dedicated eDiscovery firm, Intellectual Data is the partner of choice for all four major conglomerates in cross-border litigation, disputes, and investigations, and serves as the legal tech consulting partner for 9 of the country's top 10 enterprise groups. With offices and data centers in Korea and the U.S., Intellectual Data operates infrastructure built for global legal demands. Korea's legal and enterprise IT landscape is uniquely complex. Intellectual Data operates at the forefront of both, guiding enterprises from implementation to operation to ensure global legal AI delivers measurable results.About LuminanceDeveloped by AI experts from the University of Cambridge, Luminance’s Legal-Grade™ AI redefines enterprise decision-making, turning contracts from administration burden into strategic intelligence. Luminance’s multi-agent platform automates entire workflows, from creation and negotiation to risk review and compliance. It understands clauses, evaluates legal and commercial impact, takes action, and learns from every negotiation, becoming increasingly attuned to your business. Trusted by over 1,000 of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across 70+ countries, Luminance helps companies stay ahead of risk, seize opportunity, and outpace competition.

May 07 2026

한국 기업의 eDiscovery 및 해외 소송·분쟁 대응 현황 조사
한국 기업의 eDiscovery 및 해외 소송·분쟁 대응 현황 조사  

인텔렉추얼데이터가 한국 기업의 eDiscovery 및 해외 소송·분쟁 대응 현황을 살펴보는 국내 첫 조사를 실시합니다.이번 조사는 해외 사업을 운영하는 국내 기업들의 eDiscovery(이디스커버리) 대응 현황과 경험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동향과 주요 시사점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보고서로 발간됩니다.기업 법무, 컴플라이언스, 지식재산(IP) 등 관련 담당자 여러분의 경험과 의견은 국내 eDiscovery 현황을 이해하고 관련 논의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국내 첫 eDiscovery 현황 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조사 참여하기(클릭): https://ko.surveymonkey.com/r/SK5HBWT응답 대상- 본 조사는 해외소송·분쟁 대응 업무와 관련 있는 기업 담당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로펌이나 그 외 소속이신 경우에도 귀하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가까운 항목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eDiscovery 경험이 없으셔도 참여 가능하며, 일부 문항은 자동 분기됩니다.조사 개요- 소요 시간: 약 6분- 참여 혜택: 응답자 전원 보고서 제공 (발간 후)- 응답 기한: 5월 22일까지- 응답해 주신 내용은 통계적으로 분석되어 보고서로 발간되며, 개인 및 소속 기업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일절 포함되지 않습니다.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Apr 29 2026

인텔렉추얼데이터, 지식재산처 'IP 보호전략 세미나'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략 발표
인텔렉추얼데이터, 지식재산처 'IP 보호전략 세미나'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략 발표  

좌측 네 번째부터 조용민 인텔렉추얼데이터 대표, 서을수 특허심판원장, 지광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본부장 (사진 출처: 지식재산처)글로벌 지식재산(IP)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식재산처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한 ‘2025 해외 진출을 위한 IP 보호전략 세미나’가 지난 11월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해외 IP 분쟁이 예상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 국가의 특허 및 영업비밀 보호 정책 변화와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는 ‘판결을 바꾸는 디지털 증거: 한국기업의 해외소송 eDiscovery(이디스커버리) 사례 분석 및 K-Discovery 제도화 대응’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미국 소송의 특성과 실제 해외소송에서 디지털 증거가 판결에 미치는 영향, 한국 기업이 직면하는 eDiscovery 과제를 분석했다. 한국형 디스커버리(전자증거개시) 제도화 움직임에 관해서는 실무적 관점에서 전문 인력 및 기술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조 대표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특허 관련 소송에 직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해외 지식재산 분쟁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한국기업이 eDiscovery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해외 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를 공유하며, 디지털 증거 기반 대응 전략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미국 특허소송 등 다수의 해외 분쟁 지원 경험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eDiscovery 전문 한국 기업이다. 국내 기업의 글로벌 IP 분쟁 대응을 위한 실무 중심의 디지털 증거 전략을 제공하며, 대규모 특허·지식재산권·국가핵심기술(NCT) 관련 소송을 지원해 왔다.세미나 현장에서는 인텔렉추얼데이터와 상담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미국의 전자증거개시 실무 절차나 기업의 선제적 대응 방안 등 참가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인텔렉추얼데이터의 발표 내용 또는 미국·해외 소송의 eDiscovery 전략 대응 방안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문의할 수 있다.문의하기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지식재산처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주관 ‘2025 해외 진출을 위한 IP 보호전략 세미나’ (사진 출처: 한국지식재산보호원)

Nov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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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렉추얼데이터 "한국기업 겨냥 국제소송전, 강력한 정보 보안이 관건"
인텔렉추얼데이터 "한국기업 겨냥 국제소송전, 강력한 정보 보안이 관건"  

인텔렉추얼데이터가 한국기업 겨냥한 국제소송전에서 강력한 정보 보안이 관건이라고 12일 밝혔다.최근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잦아들면서 덩달아 증가한 국제소송에 기업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허분쟁과 같이 국제소송 대부분은 해외에서 진행, 관련 국가 실정에 맞게 진행된다.특히 영미권 국가의 경우 소송 당사자끼리 정보를 공개하는 디스커버리 절차를 꼭 거쳐야 하기 때문에 기업기밀문서 유출 위험이 존재한다.이에 국제소송을 위한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업체 선택시 뛰어난 전문성과 기업의 존폐를 결정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일본, 홍콩, 필리핀 등과 같은 제3 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정보보안 강력 여부가 핵심이라고 인텔렉추얼데이터는 강조했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한국 이디스커버리 전문기업으로 설립 이후 국내 기업의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꾸준히 보안 시스템을 강화해 왔다.인텔렉추얼데이터가 자랑하는 정보보안 시스템은 크게 ‘사전보안스크린’, ‘표준보안 프로토콜 적용’ 그리고 이디스커버리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한다는 것이다.먼저 ‘사전보안스크린’ 시스템은 치밀해지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기업 핵심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했다. 인텔렉추얼데이터의 사전보안스크린 시스템은 프로젝트별로 격리된 데이터 전체를 문서 리뷰 전 사전에 검사, 랜섬웨어·APT·정보유출 바이러스 보유 여부를 확인해 데이터 손실 및 유출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또 인텔렉추얼데이터는 고객데이터를 국내 데이터 센터에 호스팅함을 원칙으로 하고 데이터 센터는 표준보안 프로토콜인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센터(MS Security Center)’를 적용, 데이터를 외부 공격으로부터 이중 보호한다.데이터센터에 호스팅 된 데이터를 실시간 검사해 실시간 침입 탐지 및 보안이 취약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자동으로 보안 경고가 생성돼 관리자에게 전달,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한편 글로벌 이디스커버리 전문기업의 경우 비용 절감 및 거점 구축을 위해 일본, 홍콩, 필리핀 등과 같은 제3 국에 데이터센터 설립 및 처리 대행 등을 맡기는 경우가 많다.이런 경우 소송과 관련 없는 국가에 기업 핵심 기술이 무방비하게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해외 이관 데이터를 최소화 및 회사 기밀정보 유출 통로 차단을 위해 이디스커버리 전과정 국내진행을 원칙으로 한다.이디스커버리 전 과정이 국내에서 진행될 경우 프로젝트 관련 인원만 접근할 수 있도록 통제, 소송과 관련 없는 제3 국에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원천 봉쇄할 수 있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소송 관련 전자문서 전체를 수집하고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디스커버리에서 정보 보안은 매우 중요하며 지금까지 국내 기업들의 이디스커버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꼈던 것들을 토대로 정보보안 강화는 물론 국내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un 12 2020

인텔렉추얼데이터, 국내기업에 이디스커버리 등 법률 서비스 본격 지원
인텔렉추얼데이터, 국내기업에 이디스커버리 등 법률 서비스 본격 지원  

국내 최초 이디스커버리 전문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가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들에 법률적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관심을 받고 있다.외국기업들이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을 견제할 목적으로 제기한 특허 분쟁 등 국제소송이 증가하면서 국내기업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국제소송의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개시절차 수행 중 영업기밀이 노출되기도 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소송 대응에 인력과 자본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면서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다 패소하는 때도 잦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일본계 인공지능(AI) 기반 리걸테크 전문기업인 프론테오코리아의 조용민 전 대표와 핵심인력들이 만든 한국의 리걸테크 기업이다. 국제소송에 필요한 이디스커버리 서비스와 디지털 포렌식 등 IT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디스커버리는 영미법계 국가에서 국제소송 당사자들이 공판에 앞서 이메일, 메신저, 휴대폰, 서버, 비디오·오디오 파일 등 소송과 관련된 전자 정보를 서로 공개하는 제도이다. 소송 당사자가 이디스커버리 표준 프로토콜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을 경우 불리한 판결을 받거나 막대한 벌금을 물게 되지만, 국내에는 법규 및 가이드라인이 없다.이디스커버리를 표준 프로토콜에 맞게 수행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전자정보 관리시스템도 필요하지만, 대다수 국내기업들이 갖추지 못한 실정이다.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기업도 없었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은 국제 소송 시 이디스커버리를 해외 업체나 대형 로펌에 맡겨왔다. 하지만 기업 서버에 담긴 전자정보를 해외에 넘기는 것은 영업기밀 유출 등의 위험부담이 있고, 국내 대형로펌은 변호사 검토 비용이 매우 높은 편이라 중소·중견기업엔 큰 부담이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런 니즈에 적합한 한국형 이디스커버리 전문기업이다. 한국기업 데이터는 한국 데이터 센터에 호스팅함을 원칙으로 한다. 소송당사자의 기업 데이터를 국내에 있는 데이터센터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데이터에 대한 접근 권한 관리 및 서버 관리 또한 지정된 국내 전문인력이 담당하여 진행한다. 전문 인력들을 한국 기업들의 해외 분쟁 지원 및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모든 이디스커버리 프로세스를 국내에서 처리해 해외 이관 데이터를 최소화해 회사 기밀 유출 통로를 차단했다.합리적인 비용도 인텔렉추얼데이터의 장점 중 하나이다. 한국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200건 이상의 eD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효과적 인프라를 구축해 프로세스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한국 기업의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표준의 전문적이며 안정적인 국내 기업들에 가장 적합한 한국형 이디스커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 대기업이 미국 내에서 특허와 관련해 피소된 사례는 2,000여 건이고 이중 중소·중견기업 피소 건수는 약 18%에 달한다. (2019년 8월 기준) 그리고 국내기업의 국제소송 피소 건은 매해 증가하는 추세이다. 덩달아 이디스커버리 관련 문의도 늘고 있다.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는 국내 기업들에 "국제소송전이 늘어나는 상황이기에 가능하다면 기업의 사전 전자정보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국내 기업들이 원활하게 해외에 진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소송전에서 함께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Oct 08 2024

한국형 이디스커버리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한국형 이디스커버리 기업 인텔렉추얼데이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한국형 이디스커버리(전자증거개시) 체제 설립 및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기업부설 연구소가 설립되었다.한국 최초 이디스커버리 기업인 인텔렉추얼데이터는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며 미국 디스커버리 제도와 독일 독립적 증거절차 등과 같은 제도의 국내 부재로 그동안 소송 시 개인 혹은 피해를 입은 측에서 상대 측의 잘못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증거제시를 할 수 없었던 상황 속 앞으로 한국 실정에 맞는 이디스커버리 체제와 정책을 세워나갈 계획이다.그동안 국내 기업들은 이디스커버리 서비스를 미국과 같은 해외에 의존해 왔다. 때문에 해당 자료 유출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미국의 경우 그 요청범위가 광범위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 이를 악용해 상대 측에 과도한 범위의 데이터를 요구해 상대 측이 과도한 비용 탓에 증거개시를 포기하는 경우들이 생겨났다.한국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텔렉추얼데이터의 경우 순수 한국 기업으로서 국내 데이터 서버에, 국내 전문인력이 정보를 관리함으로써 비용과 안정성 두 측면에서 모두 신뢰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인텔렉추얼데이터는 국내에 아직 중국이나 유럽처럼 해외로의 데이터 반출에 대한 명확한 정보관리 지침이 없는 상황에서 자사의 이번 연구소 설립은 이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만들어가고 미국 이디스커버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그리고 한국 기업 및 국내 환경에 대한 보다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국 실정에 적합한 체제와 정책을 세워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Mar 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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